구혜선-전도연-문근영-정유미의 공통점?
작성 : 2011년 09월 28일(수) 13:17 가+가-

사진제공 더 뮤지컬
SBS 금요드라마 ‘더 뮤지컬’의 구혜선, 이번주 9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카운트다운>의 전도연, 그리고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반가운 근황을 알렸던 문근영과 최근 많은 화제를 뿌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도가니>의 정유미까지, 네 미녀 배우의 공통점은 바로 보이쉬 숏 컷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했다는 것이다.
구혜선은 ‘더 뮤지컬’을 촬영하면서 과감하게 숏 컷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청순한 미소녀 이미지였던 구혜선은 보이쉬 톰보이 스타일로 변신, 미소년의 매력까지 동시에 발산하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칸의 여왕 전도연은 <카운트다운> 포스터에서 강렬한 숏 컷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것에 이어 최근 진행된 ‘엘르’ 10월호 화보에서 미소년 같아 보이는 신비로운 매니시 룩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문근영도 최근 소속사에서 공개한 의류 브랜드 ‘베이직 하우스’ 중국 화보에서 숏 컷 스타일의 보이쉬한 소녀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9월 22일 개봉, 단 5일 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도가니>의 정유미도 최근 공개된 패션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숏 컷 헤어스타일을 통해 시크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숏 컷 변신으로 인해 이미지 변신과 함께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어 최근 여배우들의 보이쉬 스타일 변신이 각광받고 있는 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구혜선은 ‘더 뮤지컬’을 촬영하면서 과감하게 숏 컷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청순한 미소녀 이미지였던 구혜선은 보이쉬 톰보이 스타일로 변신, 미소년의 매력까지 동시에 발산하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칸의 여왕 전도연은 <카운트다운> 포스터에서 강렬한 숏 컷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것에 이어 최근 진행된 ‘엘르’ 10월호 화보에서 미소년 같아 보이는 신비로운 매니시 룩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문근영도 최근 소속사에서 공개한 의류 브랜드 ‘베이직 하우스’ 중국 화보에서 숏 컷 스타일의 보이쉬한 소녀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9월 22일 개봉, 단 5일 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도가니>의 정유미도 최근 공개된 패션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숏 컷 헤어스타일을 통해 시크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숏 컷 변신으로 인해 이미지 변신과 함께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어 최근 여배우들의 보이쉬 스타일 변신이 각광받고 있는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