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김지수와 결별 이유 "사람들이 지켜본다는데 부담느껴"
작성 : 2011년 09월 29일(목) 11:20 가+가-

사진출처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28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주혁은 '혈액형을 바꾸고 싶다'라는 고민을 던지며 김지수와 결별 이유를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주혁은 결별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부담이었다. 싸우고 나와도 사람들이 보고 있으면 좋은 척 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를 하는 건지 연기를 하는 건지 혼돈이 온다. 헤어질 때도 남녀가 만나고 헤어질 수도 있는 건데 둘 다 큰 죄를 지은 거 같았다. 이별을 사무실과 상의해야 하는 상황이 웃긴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주혁은 김지수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해야 하나. 결혼적령기를 나와 함께 보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만 그 시기를 지나쳐버린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주혁은 결별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부담이었다. 싸우고 나와도 사람들이 보고 있으면 좋은 척 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를 하는 건지 연기를 하는 건지 혼돈이 온다. 헤어질 때도 남녀가 만나고 헤어질 수도 있는 건데 둘 다 큰 죄를 지은 거 같았다. 이별을 사무실과 상의해야 하는 상황이 웃긴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주혁은 김지수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해야 하나. 결혼적령기를 나와 함께 보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만 그 시기를 지나쳐버린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