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자선 바자회
최대 70% 할인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작성 : 2011년 09월 29일(목) 11:53 가+가-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이 나눔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비영리 단체인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세정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다음달 1일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자선 바자회는 총 1만여 점의 세정 브랜드 의류 및 액세서리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 1천여 점이 당일 직접 판매된다.
이를 통해 조성된 판매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이게 된다.
세정에서 기증한 의류는 바자회에서 약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다 구입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이른바 ‘1석 2조’의 쇼핑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세정그룹은 지난 3년간 본 자선바자회를 통해 총 1억 3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아름다운 가게 측에 기부한 바 있다.
박순호 회장은 “전 세정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의미 있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보다 뜻 깊은 나눔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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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자선 바자회는 총 1만여 점의 세정 브랜드 의류 및 액세서리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 1천여 점이 당일 직접 판매된다.
이를 통해 조성된 판매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이게 된다.
세정에서 기증한 의류는 바자회에서 약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다 구입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이른바 ‘1석 2조’의 쇼핑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세정그룹은 지난 3년간 본 자선바자회를 통해 총 1억 3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아름다운 가게 측에 기부한 바 있다.
박순호 회장은 “전 세정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의미 있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보다 뜻 깊은 나눔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