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은경은, 트로트가수 변신…성인가요 도전장!
작성 : 2011년 09월 30일(금) 15:30 가+가-

사진출처 GP엔터테인먼트
슈퍼모델 출신 김진희가 '은경은'이라는 이름으로 성인가요에 야심차게 도전장을 던졌다.
트로트 가수 '은경은' 는 97년 슈퍼모델로 데뷔해서 각종 오락프로와 라디오 DJ로 활동했던 다방면에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앨범의 타이틀 곡은 '오뚜기'라는 곡으로 주부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키우고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여러개의
이름군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에게 "오뚜기 처럼 12번 넘어져도 20번 일어나는 희망을 주고싶다." 는 희망의 가사가 담긴 곡이다.
모델출신 그녀가 결혼과 함께 출산후 43Kg 나 체중이 늘어 93kg에 몸을 공개한 이후 이번 앨범 준비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여 예전 몸매로 돌아 왔다.
이번 타이틀 곡은 '오뚜기'는 그녀를 대변한 곡이기도 하다.
또한 타이틀곡 '오뚜기'는 영화 ‘복면달호’의 주제곡 ‘이차선 다리’, 그리고 성진우의 ‘딱이야’를 썼던 히트 작곡가 김민진이 만들어 내어 더욱 관심을 자아낸다.
'은경은'은 성인 가요프로그램 과 각종 라디오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트로트 가수 '은경은' 는 97년 슈퍼모델로 데뷔해서 각종 오락프로와 라디오 DJ로 활동했던 다방면에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앨범의 타이틀 곡은 '오뚜기'라는 곡으로 주부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키우고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여러개의
이름군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에게 "오뚜기 처럼 12번 넘어져도 20번 일어나는 희망을 주고싶다." 는 희망의 가사가 담긴 곡이다.
모델출신 그녀가 결혼과 함께 출산후 43Kg 나 체중이 늘어 93kg에 몸을 공개한 이후 이번 앨범 준비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여 예전 몸매로 돌아 왔다.
이번 타이틀 곡은 '오뚜기'는 그녀를 대변한 곡이기도 하다.
또한 타이틀곡 '오뚜기'는 영화 ‘복면달호’의 주제곡 ‘이차선 다리’, 그리고 성진우의 ‘딱이야’를 썼던 히트 작곡가 김민진이 만들어 내어 더욱 관심을 자아낸다.
'은경은'은 성인 가요프로그램 과 각종 라디오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