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탈락자 민훈기-헤이즈…'슈퍼세이브' 울랄라 세션
작성 : 2011년 10월 01일(토) 13:05 가+가-

사진출처 Mnet <슈퍼스타 K3>
지난 30일 Mnet <슈퍼스타 K3>가 첫 생방송 서바이벌을 시작한 가운데, TOP11 중 민훈기와 헤이즈가 탈락했다.
이날 '슈퍼스타K3'에서는 TOP11에 오른 도전자들의 본격적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첫 번째 미션은 '작곡가 BIG 6 Stage'로 도전자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작곡가의 곡 중 1개의 노래를 직접 선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민훈기는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헤이즈는 ‘달의 몰락’을 자신의 색으로 재해석해 불렀으나 첫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3' 슈퍼세이브 첫 수혜자는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던 울랄라 세션이 선정됐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슈퍼스타K3'에서는 TOP11에 오른 도전자들의 본격적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첫 번째 미션은 '작곡가 BIG 6 Stage'로 도전자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작곡가의 곡 중 1개의 노래를 직접 선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민훈기는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헤이즈는 ‘달의 몰락’을 자신의 색으로 재해석해 불렀으나 첫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3' 슈퍼세이브 첫 수혜자는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던 울랄라 세션이 선정됐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