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vs ‘슈스케3’ 시청률도 이슈도 연일 화제
작성 : 2011년 10월 01일(토) 14:27 가+가-

10월 1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전국 기준 16.4%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15.5%)에 비해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금요일 밤 오디션 경쟁프로그램인 엠넷(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8회는 13.5%(케이블유전체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 주 전 12.3%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크리스가 김광진의 '진심'을 부르던 부분으로 16.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위탄2'는 서울, 부산 지역 오디션이 공개됐다. 부산 지역 오디션에는 기타리스트 '시인과 촌장' 함춘호가 스페셜 멘토로 참석했다.
한편 '슈스케3'가 첫 생방송 서바이벌을 시작한 가운데, TOP11 중 민훈기와 헤이즈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반면 슈퍼세이브 첫 수혜자는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던 울랄라 세션이 선정됐다. 특히 김광진의 '동경소녀'를 부른 버스커버스커에 무대에서 음향사고가 발생해 아쉬움을 주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금요일 밤 오디션 경쟁프로그램인 엠넷(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8회는 13.5%(케이블유전체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 주 전 12.3%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크리스가 김광진의 '진심'을 부르던 부분으로 16.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위탄2'는 서울, 부산 지역 오디션이 공개됐다. 부산 지역 오디션에는 기타리스트 '시인과 촌장' 함춘호가 스페셜 멘토로 참석했다.
한편 '슈스케3'가 첫 생방송 서바이벌을 시작한 가운데, TOP11 중 민훈기와 헤이즈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반면 슈퍼세이브 첫 수혜자는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던 울랄라 세션이 선정됐다. 특히 김광진의 '동경소녀'를 부른 버스커버스커에 무대에서 음향사고가 발생해 아쉬움을 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