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알리, 환상적인 탱고 무대 '감동'
작성 : 2011년 10월 01일(토) 21:52 가+가-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알리가 환상적인 탱고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한 알리는 조용필의 명곡 '킬리만자로의 표범'(김희갑 작곡, 양인자 작사)을 탱고로 재해석해 열창했다.
알리는 호소력 짙은 내레이션과 폭발적인 가창력, 여기에 매혹적인 탱고댄스까지 선보이며 명곡 판정단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리는 신용재를 꺾고 올라온 허각을 제친 홍경민를 비롯해 남우현, 강민경, 민경훈을 차례로 제치고 4연승의 기염을 토했다.
이날 그녀의 무대를 본 작사가인 양인자는 알리의 무대에 대해 "숨이 멎었다"며 극찬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한 알리는 조용필의 명곡 '킬리만자로의 표범'(김희갑 작곡, 양인자 작사)을 탱고로 재해석해 열창했다.
알리는 호소력 짙은 내레이션과 폭발적인 가창력, 여기에 매혹적인 탱고댄스까지 선보이며 명곡 판정단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리는 신용재를 꺾고 올라온 허각을 제친 홍경민를 비롯해 남우현, 강민경, 민경훈을 차례로 제치고 4연승의 기염을 토했다.
이날 그녀의 무대를 본 작사가인 양인자는 알리의 무대에 대해 "숨이 멎었다"며 극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