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 제1회 환자안전 주간행사
김동헌 원장, “환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 없어”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0:21 가+가-

부산의료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의식 고취 및 환자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1회 환자안전 주간행사’를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했다.
앞서 부산의료원은 지난 8월 한 달 동안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의 동참을 이끌고자 포스터, 사진, 사행시, UCC 동영상 등을 공모한 바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포스터, 사진, 사행시 등은 주간행사 기간 동안 1층 로비에 전시됐으며, 28일 2층 대강당에서는 2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UCC 동영상 상영과 ‘환자안전’ 특강, 공모 작품에 대한 심사결과 및 시상식이 개최됐다.
특히 ‘환자안전’에 대한 특강에서는 김동헌 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환자안전의 개념 정의와 필요성, 다양한 상황에서의 환자안전수칙과 대응 등의 강의를 펼쳤다.
김동헌 원장은 특강을 통해 “환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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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부산의료원은 지난 8월 한 달 동안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의 동참을 이끌고자 포스터, 사진, 사행시, UCC 동영상 등을 공모한 바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포스터, 사진, 사행시 등은 주간행사 기간 동안 1층 로비에 전시됐으며, 28일 2층 대강당에서는 2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UCC 동영상 상영과 ‘환자안전’ 특강, 공모 작품에 대한 심사결과 및 시상식이 개최됐다.
특히 ‘환자안전’에 대한 특강에서는 김동헌 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환자안전의 개념 정의와 필요성, 다양한 상황에서의 환자안전수칙과 대응 등의 강의를 펼쳤다.
김동헌 원장은 특강을 통해 “환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