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아름다운가게에 5800만원 성금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0:49 가+가-

세정 박순호 회장(왼쪽)이 지난 1일 부산 명륜동역점에서 열린 ‘세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부산·울산 아름다운가게 박성환 대표(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패션기업 세정(회장 박순호)이 지난 1일 아름다운 가게 부산 명륜동역점과 서울 안국점에서 ‘세정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를 개최해 판매 수익금 전액인 5천 8백여만원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세정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를 통해 4년간 총 1억 7000여만원이 넘는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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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를 통해 4년간 총 1억 7000여만원이 넘는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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