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맨캔' 호란, 독한 '핫소스 토마토주스'에 "내 스타일이다"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7:02 가+가-

남자의 땀이 여자의 눈물이 되는 MBC에브리원 <마이맨캔>에 MC호란의 취향에 딱 맞는 아주 HOT한 음료수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오는 4일 화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마이맨캔>에는 갈갈이와 바비킴 도플갱어, 깜찍발랄한 국악요정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 편, 이 날 3라운드에는 화려한 생김새와는 달리 독한 맛을 자랑하는 '핫소스 토마토주스'가 공개됐다. 이에 MC남희석은 어김없이 호란에게 건배제의를 건넸으며, 호란은 흔쾌히 '핫소스 토마토주스 마시기'에 응했다.
남희석은 한 모금을 마신 뒤 기침을 하며 괴로워한 반면, 호란은 과감하게 '핫소스 토마토주스'를 한 입에 털어 넣었다. 이어 그녀는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며 "이거 내 스타일이다"라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그동안 <마이맨캔>의 독한 '마시기' 미션으로 내공을 쌓아온 호란의 입맛을 사로잡은 '핫소스 토마토주스'의 위용은 어떠한지 오는 4일 MBC에브리원 <마이맨캔>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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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화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마이맨캔>에는 갈갈이와 바비킴 도플갱어, 깜찍발랄한 국악요정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 편, 이 날 3라운드에는 화려한 생김새와는 달리 독한 맛을 자랑하는 '핫소스 토마토주스'가 공개됐다. 이에 MC남희석은 어김없이 호란에게 건배제의를 건넸으며, 호란은 흔쾌히 '핫소스 토마토주스 마시기'에 응했다.
남희석은 한 모금을 마신 뒤 기침을 하며 괴로워한 반면, 호란은 과감하게 '핫소스 토마토주스'를 한 입에 털어 넣었다. 이어 그녀는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며 "이거 내 스타일이다"라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그동안 <마이맨캔>의 독한 '마시기' 미션으로 내공을 쌓아온 호란의 입맛을 사로잡은 '핫소스 토마토주스'의 위용은 어떠한지 오는 4일 MBC에브리원 <마이맨캔>에서 밝혀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