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홍-주다영, 홍성대종상영화축제 '레드카펫' 밟는다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7:29 가+가-

배우 전세홍
전세홍과 주다영이 제 48회 대종상 영화제 개막행사로 열리는 홍성대종상영화축제에 초대받아 자리를 빛낸다.
연극'느릅나무그늘의욕망'과 드라마 '여제'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전세홍은 흔쾌히 참석해 응해 이번 레드카펫에 어떤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된다.
또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스크린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배우 주다영도 함께 참석해 영화축제를 빛낼 예정이다.
홍성 대종상영화축제는 이번 17일 열리는 대종상영화제에 앞서 시민분들의 관심과 홍보를 위해 지방도시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대종상영화제에 출품된 47개 작품들중 엄선된 10편의 영화가 일반에 상영되기도 한다.
오늘 7시부터 1시간동안 열리는 레드카펫에는 박준규,유호성,이원종,이대근,이해룡,김영일, 최지희,오경아,정지희 등 영화제 출품작에 출연한 유명배우들이 함께자리를 빛낼 예정이고 개막행사에서는 배우 이휘향과 이세창씨의 사회로 유키스와 가야 등 축하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연극'느릅나무그늘의욕망'과 드라마 '여제'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전세홍은 흔쾌히 참석해 응해 이번 레드카펫에 어떤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된다.
또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스크린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배우 주다영도 함께 참석해 영화축제를 빛낼 예정이다.
홍성 대종상영화축제는 이번 17일 열리는 대종상영화제에 앞서 시민분들의 관심과 홍보를 위해 지방도시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대종상영화제에 출품된 47개 작품들중 엄선된 10편의 영화가 일반에 상영되기도 한다.
오늘 7시부터 1시간동안 열리는 레드카펫에는 박준규,유호성,이원종,이대근,이해룡,김영일, 최지희,오경아,정지희 등 영화제 출품작에 출연한 유명배우들이 함께자리를 빛낼 예정이고 개막행사에서는 배우 이휘향과 이세창씨의 사회로 유키스와 가야 등 축하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