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강호동 없어도 시청률 1위...'나가수', '런닝맨' 경쟁치열
작성 : 2011년 10월 03일(월) 11:24 가+가-

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강호동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전주보다 0.6%포인트 오른 2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강호동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이수근 이승기 김종민 은지원 엄태웅 등 나머지 멤버들의 맹활약으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비슷한 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MBC TV '우리들의 일밤 -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조용필 스페셜 편은 전국 기준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도 14.6%로 전주보다 0.8%포인트 떨어졌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조용필 스페셜로 진행된 7라운드 2차 경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가수 순위'에서 '단발머리'에서 초반 가사 실수를 한 조관우가 탈락자로 선정됐고, 1위는 '못찾겠다 꾀꼬리'를 파워풀한 헤비메탈로 들려준 김경호가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강호동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이수근 이승기 김종민 은지원 엄태웅 등 나머지 멤버들의 맹활약으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비슷한 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MBC TV '우리들의 일밤 -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조용필 스페셜 편은 전국 기준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도 14.6%로 전주보다 0.8%포인트 떨어졌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조용필 스페셜로 진행된 7라운드 2차 경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가수 순위'에서 '단발머리'에서 초반 가사 실수를 한 조관우가 탈락자로 선정됐고, 1위는 '못찾겠다 꾀꼬리'를 파워풀한 헤비메탈로 들려준 김경호가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