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티하이옌’ 의 한국어 도전기
작성 : 2011년 10월 04일(화) 12:30 가+가-

지난 1일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외국인 한국어말하기 대회’ 에 참가한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여성 팜티하이옌(베트남)씨가 2위를 했다.
팜티하이옌은 이날 언어소통의 어려웠던 순간들과 배움의 소중함, 행복했던 순간들, 거제생활의 적응기 및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과 현재 네일아트 자격증을 취득,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재생활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처음엔 다소 망설임이 있었지만 도전과 용기로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었다. 많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어에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팜티하이옌은 이날 언어소통의 어려웠던 순간들과 배움의 소중함, 행복했던 순간들, 거제생활의 적응기 및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과 현재 네일아트 자격증을 취득,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재생활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처음엔 다소 망설임이 있었지만 도전과 용기로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었다. 많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어에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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