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디폴트 위기...코스피 3.59%↓, 코스닥 440선 붕괴
작성 : 2011년 10월 04일(화) 16:28 가+가-

출처: 네이버 증권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로 코스피가 급락 마감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보다 63.46포인트(-3.59%) 떨어진 1706.19로 거래를 마쳤다. 초반 6%넘게 급락하며 올 들어 네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지만 장 막판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는 1700선을 간신히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도 5영업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전 거래일(449.66)보다 13.53포인트(3.01%) 하락한 436.1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 급락의 원인은 개천절 연휴기간 동안 그리스 디폴트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 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9원 오른 119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보다 63.46포인트(-3.59%) 떨어진 1706.19로 거래를 마쳤다. 초반 6%넘게 급락하며 올 들어 네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지만 장 막판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는 1700선을 간신히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도 5영업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전 거래일(449.66)보다 13.53포인트(3.01%) 하락한 436.1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 급락의 원인은 개천절 연휴기간 동안 그리스 디폴트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 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9원 오른 119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