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대한럭비협회장에 취임
작성 : 2011년 10월 05일(수) 08:47 가+가-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이 사단법인 대한럭비협회 제19대 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난 4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 파크텔 1층 올림피아 홀에서 열렸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 8월 12일에 개최된 대한럭비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된 바 있다.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신정택 회장은 “아시안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럭비 협회의 수장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장으로서 럭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럭비는 아시아 회원국 중 일본에 이어 월드컵 자력 진출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으며, 현재 IRB 126개 회원국 중 랭킹 24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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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 회장은 지난 8월 12일에 개최된 대한럭비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된 바 있다.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신정택 회장은 “아시안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럭비 협회의 수장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장으로서 럭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럭비는 아시아 회원국 중 일본에 이어 월드컵 자력 진출이 가장 유력시 되고 있으며, 현재 IRB 126개 회원국 중 랭킹 24위를 기록하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