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화보 통해 인형 같은 완벽미모 과시
작성 : 2011년 10월 05일(수) 09:52 가+가-

사진제공 : 하이컷
송혜교가 10월 6일 발간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인형처럼 완벽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송혜교는 굵고 강한 롱웨이브의 인형같은 헤어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와 붉은색 터틀넥 스웨터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송혜교는 10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오늘>로 오랜만의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미술관 옆 동물원>과 <집으로>의 이정향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사랑의 상처와 용서에 대한 영화로, 송혜교는 여주인공 다큐멘터리 PD 역할을 연기했다.
이에 송혜교는 "국내 활동이 뜸했던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꾸준히 독립영화를 찍었고, 중국에서 왕가위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일대종사>의 촬영이 생각보다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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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송혜교는 굵고 강한 롱웨이브의 인형같은 헤어로 몽환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와 붉은색 터틀넥 스웨터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송혜교는 10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오늘>로 오랜만의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미술관 옆 동물원>과 <집으로>의 이정향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사랑의 상처와 용서에 대한 영화로, 송혜교는 여주인공 다큐멘터리 PD 역할을 연기했다.
이에 송혜교는 "국내 활동이 뜸했던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꾸준히 독립영화를 찍었고, 중국에서 왕가위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일대종사>의 촬영이 생각보다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