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더 핀, 2집 정규 '올해의 앨범' 발매
작성 : 2011년 10월 05일(수) 10:43 가+가-

오는 4일 더 핀(The Finnn)의 2번째 정규앨범 [올해의 앨범]이 발매된다.
2010년 풋풋한 감성과 청량한 멜로디가 담긴 1집 [Beatles over Zeppelin]을 발표,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호평과 많은 사랑을 받은 더 핀은 기본에 충실한 비트 속에서도 말랑말랑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팝센스가 돋보이는 팝앤록(Pop&Rock)스타일의 2집 [올해의 앨범]으로 더 핀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으로 돌아왔다.
특히, 원맨밴드의 틀을 벗고 기타리스트 이향익을 영입한 결과는 음악적으로 더욱 더 유연하고 성숙해졌다는 평을 받으며 2집 앨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더 핀은 오는 11월 4일 저녁 8시 삼성동 소재 백암아트홀에서 정규 2집 [올해의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2010년 풋풋한 감성과 청량한 멜로디가 담긴 1집 [Beatles over Zeppelin]을 발표,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호평과 많은 사랑을 받은 더 핀은 기본에 충실한 비트 속에서도 말랑말랑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팝센스가 돋보이는 팝앤록(Pop&Rock)스타일의 2집 [올해의 앨범]으로 더 핀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으로 돌아왔다.
특히, 원맨밴드의 틀을 벗고 기타리스트 이향익을 영입한 결과는 음악적으로 더욱 더 유연하고 성숙해졌다는 평을 받으며 2집 앨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더 핀은 오는 11월 4일 저녁 8시 삼성동 소재 백암아트홀에서 정규 2집 [올해의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