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위기...코스피 이틀새 100P 빠졌다
작성 : 2011년 10월 05일(수) 16: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이틀새 100포인트 넘게 급락하며 1660대까지 밀려났다.
5일 코스피 지수는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투심이 크게 악화되며 전날보다 39.67포인트(2.33%) 떨어진 1666.52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에 밀려 전날보다 14.95포인트(3.43%) 하락한 421.18에 장을 마쳤다.
이날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일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소식이 악재로 작용해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이 재부각되면서 투자자들 역시 불안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 내린 1190.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코스피 지수는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투심이 크게 악화되며 전날보다 39.67포인트(2.33%) 떨어진 1666.52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에 밀려 전날보다 14.95포인트(3.43%) 하락한 421.18에 장을 마쳤다.
이날 주가 급락의 원인은 전일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소식이 악재로 작용해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이 재부각되면서 투자자들 역시 불안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 내린 1190.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