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점, ‘향토기업 기(氣)살리기’ 2탄은 ‘로베르또’
10.07~09, 지난달 ‘트렉스타’에 이은 지역상생 모델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09:30 가+가-
향토기업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진행하고 있는 ‘향토기업 기(氣)살리기’ 프로젝트에 이번에는 향토기업 ‘로베르또’가 참여하게 된다.
브랜드 단일 행사물량만 10억원에 이르는 대형행사로 지난달 ‘트렉스타’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가을시즌에 맞춰 ‘로베르또’의 대표상품이라 할 수 있는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가 대거 방출된다.
지난 1998년 롯데백화점과 첫 인연을 맺은 뒤 성장일로를 걷게 된 ‘로베르또’는 이번 프리미엄 가을세일에 맞춰 창립 45주년도 기념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복안이다.
1970년대 가내 수공업으로 시작한 ‘친칠라섬유’를 전신으로 하고 있는 로베르또는 전 직원이 지난 45년간 의류생산 한길만을 걸으며 내실 있는 회사로 성장했으며 22년간 일본수출 및 리복(영국), 퓨마(독일), 아식스(일본), 나프나프(프랑스) 등 OEM수출과 삼성물산 협력업체로 18년간 OEM납품 등 선진기술을 축적하는 동시에 생산 노하우를 키워왔다.
하지만 1992년 거래처들이 이탈하기 시작하며 큰 위기를 맞았을 때 롯데백화점이 판매를 허용하면서 현재 전국 21개 롯데백화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로베르또 노성용사장은 “전국적인 브랜드로 인지도를 제고했음에도 불구, 정작 사업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오히려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주말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로베르또 대표상품인 스포츠웨어·트레이닝 세트를 3만원/ 4만원/ 5만 9천원 균일가에, 등산, 패딩, 트레이닝, 패딩 자켓을 2만원/ 3만원/ 4만원/ 5만원 균일가에 각각 판매한다.
여기에 행사기간 3일간 10만원이상 구입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日 50명 식용유 세트)도 증정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브랜드 단일 행사물량만 10억원에 이르는 대형행사로 지난달 ‘트렉스타’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다.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가을시즌에 맞춰 ‘로베르또’의 대표상품이라 할 수 있는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가 대거 방출된다.
지난 1998년 롯데백화점과 첫 인연을 맺은 뒤 성장일로를 걷게 된 ‘로베르또’는 이번 프리미엄 가을세일에 맞춰 창립 45주년도 기념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복안이다.
1970년대 가내 수공업으로 시작한 ‘친칠라섬유’를 전신으로 하고 있는 로베르또는 전 직원이 지난 45년간 의류생산 한길만을 걸으며 내실 있는 회사로 성장했으며 22년간 일본수출 및 리복(영국), 퓨마(독일), 아식스(일본), 나프나프(프랑스) 등 OEM수출과 삼성물산 협력업체로 18년간 OEM납품 등 선진기술을 축적하는 동시에 생산 노하우를 키워왔다.
하지만 1992년 거래처들이 이탈하기 시작하며 큰 위기를 맞았을 때 롯데백화점이 판매를 허용하면서 현재 전국 21개 롯데백화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로베르또 노성용사장은 “전국적인 브랜드로 인지도를 제고했음에도 불구, 정작 사업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오히려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주말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로베르또 대표상품인 스포츠웨어·트레이닝 세트를 3만원/ 4만원/ 5만 9천원 균일가에, 등산, 패딩, 트레이닝, 패딩 자켓을 2만원/ 3만원/ 4만원/ 5만원 균일가에 각각 판매한다.
여기에 행사기간 3일간 10만원이상 구입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日 50명 식용유 세트)도 증정할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