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호평 속 순조로운 출발…시청률 9.5%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0:23 가+가-

사진출처 SBS '뿌리깊은 나무' 방송 캡처
SBS 새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9.5%(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첫 시청률을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는 강채윤(장혁)의 과거 어린 시절에서는 똘복이라는 노비 신분이었던 강채윤이 태종(백윤식 분)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을 이도(송중기 분) 때문이라고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아버지 태종에게 눌려 고뇌하는 나약한 왕 세종(송중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첫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첫 방송부터 기대가 된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공주의 남자'는 2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MBC '지고는 못살아'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첫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는 강채윤(장혁)의 과거 어린 시절에서는 똘복이라는 노비 신분이었던 강채윤이 태종(백윤식 분)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을 이도(송중기 분) 때문이라고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아버지 태종에게 눌려 고뇌하는 나약한 왕 세종(송중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첫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첫 방송부터 기대가 된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공주의 남자'는 2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MBC '지고는 못살아'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