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發 호재, 코스피 1710선 회복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7:07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국내증시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큰 폭으로 반등했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3.80포인트(2.63%) 오른 1,710.3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 대비 10.00포인트(2.37%) 오른 431.18에 마감했다.
특히 스티브 잡스 사망에 따른 경쟁력 강화 기대로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주가 급등은 이틀간의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움직임이 나타난 데다 은행 위기 진화를 위한 유로존의 행보가 빨라진 것이 투자심리를 안정시켰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전날 미국과 유럽 증시의 주요 지수가 크게 오른 점도 이날 코스피 상승에 도움이 됐다.
한편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90.40)보다 0.9원 오른 1191.30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3.80포인트(2.63%) 오른 1,710.3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전날 대비 10.00포인트(2.37%) 오른 431.18에 마감했다.
특히 스티브 잡스 사망에 따른 경쟁력 강화 기대로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주가 급등은 이틀간의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움직임이 나타난 데다 은행 위기 진화를 위한 유로존의 행보가 빨라진 것이 투자심리를 안정시켰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전날 미국과 유럽 증시의 주요 지수가 크게 오른 점도 이날 코스피 상승에 도움이 됐다.
한편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90.40)보다 0.9원 오른 1191.30원에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