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변정수, 우아한 핑크색 드레스 '화제'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16:15 가+가-

사진제공 르베이지
지난 6일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변정수의 핑크색 드레스가 화제다.
MBC 주말연속극 ‘애정만만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변정수가 선택한 드레스는 변정수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드레스로 세련된 핑크 컬러에 셔링을 잡은 비대칭 스커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외관의 실크 소재와 소프트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개성 있는 그녀의 이미지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르베이지의 핑크 드레스는 변정수씨가 많은 드레스 중 특히 마음에 들어해 선택하게 된 드레스"라며 "그녀의 톡톡 튀는 매력과 르베이지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이 어우러져 최고의 룩이 탄생하였다."라고 덧붙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주말연속극 ‘애정만만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변정수가 선택한 드레스는 변정수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드레스로 세련된 핑크 컬러에 셔링을 잡은 비대칭 스커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외관의 실크 소재와 소프트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개성 있는 그녀의 이미지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르베이지의 핑크 드레스는 변정수씨가 많은 드레스 중 특히 마음에 들어해 선택하게 된 드레스"라며 "그녀의 톡톡 튀는 매력과 르베이지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이 어우러져 최고의 룩이 탄생하였다."라고 덧붙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