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4년만에 목욕탕 탈출, 시청률 소폭상승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18:50 가+가-

사진출처 : 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션
목욕탕 토크에서 잠시 벗어나 한옥 토크를 택한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2.9%를 보였다. 이는 지난 달 29일 시청률 12%보다 0.9%포인트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사우나 및 대중목욕탕에서 벌이는 토크가 아닌 '스타를 부탁해' 특집으로 야외 한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승철과 그의 최측근 지인 12인이 모여 이승철의 속설과 오해에 대해 파헤쳤다.
'해피투게더' 시즌3이 목욕탕을 벗어나기는 4년만이다. 2001년 '쟁반노래방을 시작으로 '해피투게더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시즌2를 장식했고 이어 2007년부터는 사우나 및 목욕탕을 배경으로 4년간 인기를 얻어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2.9%를 보였다. 이는 지난 달 29일 시청률 12%보다 0.9%포인트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사우나 및 대중목욕탕에서 벌이는 토크가 아닌 '스타를 부탁해' 특집으로 야외 한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승철과 그의 최측근 지인 12인이 모여 이승철의 속설과 오해에 대해 파헤쳤다.
'해피투게더' 시즌3이 목욕탕을 벗어나기는 4년만이다. 2001년 '쟁반노래방을 시작으로 '해피투게더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시즌2를 장식했고 이어 2007년부터는 사우나 및 목욕탕을 배경으로 4년간 인기를 얻어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