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폐식용유정제공장 화재 1개동 불타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22:20 가+가-
7일 밤 8시10분께 경남 김해시 주촌면 내삼리의 한 폐식용유 정제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공장(철골조 샌드위치 판넬 건물) 4개동 중 1개동(495㎥)이 불탔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약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소방당국은 이 불로 약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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