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 영화의전당 레드카펫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배우 엄지원 예지원 사회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23:38 가+가-

지난 6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 영화의전당 레드카펫(사진=김광수 기자)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배우 엄지원 예지원의 사회로 열렸다. 초대형 지붕 아래에 설치된 12만개의 LED 조명이 화려한 야경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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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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