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시청률 11.430%...탈락자는 이건율, 이정아
작성 : 2011년 10월 08일(토) 11:25 가+가-

'슈퍼스타K3' 홈페이지 캡처컷
8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엠넷과 KM에서 방송한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는 전국 기준 엠넷 9.148%, KM 1.120%로 총 10.268%를 기록했다. 케이블 TV에 가입된 가구만 따졌을 때 '슈스케3' 시청률은 엠넷 10.317%, KM 1.113%로 총 11.430%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전국 기준 13.1%, 수도권 기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전날 '슈스케3' 방송에서는 두번째 생방송 경연을 진행했다. TOP9은 세계에서 가장 앨범이 많이 팔린 뮤지션 노래 부르기 미션에 도전했고 그 결과 이건율과 이정아가 탈락자로 선정됐다.
한편 울랄라 세션은 심사위원에게 최고점을 받으며 지난주에 이어 탈락이 자동 면제되는 '슈퍼세이브' 혜택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전국 기준 13.1%, 수도권 기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전날 '슈스케3' 방송에서는 두번째 생방송 경연을 진행했다. TOP9은 세계에서 가장 앨범이 많이 팔린 뮤지션 노래 부르기 미션에 도전했고 그 결과 이건율과 이정아가 탈락자로 선정됐다.
한편 울랄라 세션은 심사위원에게 최고점을 받으며 지난주에 이어 탈락이 자동 면제되는 '슈퍼세이브' 혜택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