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의 배드신' MC 윤희석 "안방도령 역할 톡톡히 해낼 것"...오늘 첫 방송
작성 : 2011년 10월 08일(토) 14:21 가+가-

'명품조연' 배우 윤희석의 생애 첫 MC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올’리브 채널의 토크쇼 '이미숙의 배드신(Bad Scene)'이 오늘 밤 첫 방송된다.
지난 달 진행된 '이미숙의 배드신' 첫 녹화에 참여한 윤희석은 첫 MC 도전인 만큼 촬영 시작 전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촬영 시작과 함께 언제 그랬냐는 듯 편안한 표정과 안정된 목소리로 첫 게스트 장혁을 맞이했다.
이날 윤희석은 힘든 가정 형편으로 집 안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장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자신도 배우의 꿈을 키우면서 “이 직업으로 과연 생계를 꾸려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었다고 고백하는 등 게스트와 공감대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토크를 이어갔다.
또한 녹화 중 게스트인 장혁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의뢰인’을 ‘대한민국 최초 법정 스릴러’로 표현하자 “사실 이전에도 있었다. 바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이다.”라는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첫 촬영을 마친 윤희석은 “녹화 직전까지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미숙 선배님이 잘 이끌어 주고 제작진과도 호흡이 잘 맞아 맘 편히 녹화에 임했던 것 같다. 안방마님인 이미숙 선배를 도와 ‘안방도령’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매회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 그들의 아찔했던 기억, 인생을 바꾼 결정적 ‘배드신(Bad Scene)’을 주제로 통쾌한 토크를 나누는 ‘배드신’은 매주 토요일 11시 케이블 채널 올’리브와 스토리온에서 동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달 진행된 '이미숙의 배드신' 첫 녹화에 참여한 윤희석은 첫 MC 도전인 만큼 촬영 시작 전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촬영 시작과 함께 언제 그랬냐는 듯 편안한 표정과 안정된 목소리로 첫 게스트 장혁을 맞이했다.
이날 윤희석은 힘든 가정 형편으로 집 안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장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자신도 배우의 꿈을 키우면서 “이 직업으로 과연 생계를 꾸려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었다고 고백하는 등 게스트와 공감대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토크를 이어갔다.
또한 녹화 중 게스트인 장혁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의뢰인’을 ‘대한민국 최초 법정 스릴러’로 표현하자 “사실 이전에도 있었다. 바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이다.”라는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첫 촬영을 마친 윤희석은 “녹화 직전까지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미숙 선배님이 잘 이끌어 주고 제작진과도 호흡이 잘 맞아 맘 편히 녹화에 임했던 것 같다. 안방마님인 이미숙 선배를 도와 ‘안방도령’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매회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 그들의 아찔했던 기억, 인생을 바꾼 결정적 ‘배드신(Bad Scene)’을 주제로 통쾌한 토크를 나누는 ‘배드신’은 매주 토요일 11시 케이블 채널 올’리브와 스토리온에서 동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