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최지우, 이혼 한 윤상현 대신 엄기준으로?
작성 : 2011년 10월 08일(토) 14:37 가+가-

사진출처 : MBC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배우 엄기준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고는 못살아’는 성동일, 박원숙, 김정태, 김자옥, 주진모 등 인간미 넘치는 배우들의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지우의 결혼 전 옛 연인으로 등장한 엄기준의 등장은 드라마 초반에 은재가 형우(윤상현 분)의 옛 연인인 희수(이수경 분)을 의심하던 상황과 비슷해 보인다. 마치 연애와 결혼이 이혼과 연애의 과정을 반복하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어 시청자들은 상투적인 삼각관계와는 다른 눈으로 드라마를 지켜보고 있다.
진정한 완소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엄기준이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 본인의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 엄기준의 팬들과 ‘지고는 못살아’ 시청자들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고는 못살아’는 성동일, 박원숙, 김정태, 김자옥, 주진모 등 인간미 넘치는 배우들의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지우의 결혼 전 옛 연인으로 등장한 엄기준의 등장은 드라마 초반에 은재가 형우(윤상현 분)의 옛 연인인 희수(이수경 분)을 의심하던 상황과 비슷해 보인다. 마치 연애와 결혼이 이혼과 연애의 과정을 반복하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어 시청자들은 상투적인 삼각관계와는 다른 눈으로 드라마를 지켜보고 있다.
진정한 완소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엄기준이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 본인의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 엄기준의 팬들과 ‘지고는 못살아’ 시청자들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