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상승...착한자막 '눈길'
작성 : 2011년 10월 09일(일) 13:02 가+가-

출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컷
9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전국 시청률 1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이 기록한 16.4%보다 2.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은 7.9%,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0.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무한상사 오피스 특집’을 마련한 '무한도전' 8일 방송에서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등장, 멤버들에게 언어 순화를 위한 강의를 펼쳤다.
특히 '무한도전'이 방송의 품위를 저해했다는 이유로 제재에 나선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적에 '착한 자막'으로 맞대응에 나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은 7.9%,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0.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무한상사 오피스 특집’을 마련한 '무한도전' 8일 방송에서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등장, 멤버들에게 언어 순화를 위한 강의를 펼쳤다.
특히 '무한도전'이 방송의 품위를 저해했다는 이유로 제재에 나선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적에 '착한 자막'으로 맞대응에 나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