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민노당 전 대변인 컴퓨터 도난
작성 : 2011년 10월 09일(일) 21:38 가+가-
이상현 민주노동당 전 대변인의 사무실에서 컴퓨터와 노트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전 대변인은 9일 “지난 6일(목) 사무실에서 노트북 컴퓨터와 이길종 경남도의원의 데스크 톱 컴퓨터가 도난당했다” 며 10일 오전 10시 거제사무실(거제시 고현동 롯데인벤스 아파트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이 전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컴퓨터 도난 사건의 경위와 수사진행상황 등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전 대변인은 9일 “지난 6일(목) 사무실에서 노트북 컴퓨터와 이길종 경남도의원의 데스크 톱 컴퓨터가 도난당했다” 며 10일 오전 10시 거제사무실(거제시 고현동 롯데인벤스 아파트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이 전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컴퓨터 도난 사건의 경위와 수사진행상황 등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