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슬림한 옆라인'으로 유혹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09:36 가+가-

사진제공 : (주)킹콩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박민영이 매혹적인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유혹했다.
박민영은 스마트폰 브랜드 '소니 에릭슨'의 브랜드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제품의 매혹적인 컬러와 디자인을 강조한 컨셉트에 맞춰 슬림한 옆 라인과 글램한 뒷모습을 강조한 '매혹 댄스'를 선보인 것.
또한, 박민영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에 이어 '영광의 재인'까지 연이어 드라마 3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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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스마트폰 브랜드 '소니 에릭슨'의 브랜드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제품의 매혹적인 컬러와 디자인을 강조한 컨셉트에 맞춰 슬림한 옆 라인과 글램한 뒷모습을 강조한 '매혹 댄스'를 선보인 것.
또한, 박민영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에 이어 '영광의 재인'까지 연이어 드라마 3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