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본점, 제2회 북 엑스포
10.10~16, 도서 최대 70% 할인 판매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0:03 가+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일부터 16일까지 지하 1층 특별행사장에서 다양한 도서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제2회 BOOK EXPO’를 진행한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웅진씽크빅 등 27개 도서 브랜드가 참여해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볼 수 있는 5천 종류이상의 도서가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서 3/4/5천원 균일가 행사를 비롯해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가 30% 이상 할인 판매되며, 행사 후에는 지역 내 청소년·아동 관련 도서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부산진구청에 1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5월에 있었던 제1회 행사 때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완신 점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하계열 구청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에게 1천만원 상당의 청소년·아동 관련 도서를 전달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가을시즌을 맞아 지역의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책을 테마로 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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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웅진씽크빅 등 27개 도서 브랜드가 참여해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볼 수 있는 5천 종류이상의 도서가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서 3/4/5천원 균일가 행사를 비롯해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가 30% 이상 할인 판매되며, 행사 후에는 지역 내 청소년·아동 관련 도서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부산진구청에 1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5월에 있었던 제1회 행사 때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완신 점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하계열 구청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에게 1천만원 상당의 청소년·아동 관련 도서를 전달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가을시즌을 맞아 지역의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책을 테마로 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