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한글 홍보 '한복녀' 등장 "한글만큼이나 아름다워"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3:19 가+가-

자료제공 인터넷커뮤니티
한글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인사동에 한글의 올바른 표기법을 알리는 한복녀가 등장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인사동 한복녀는 한 네티즌이 인터넷 게시판에 "인사동에서 한복을 입고 한글을 홍보하는 초 미녀 발견"이란 제목의 글을 올린 것으로 미모의 여성이 인사동에 고운 한복을 입고 앉아 한글을 홍보하고 있다.
'인사동 한복녀'는 한글의 올바른 표기법을 적어 놓고 우리나라 전통의상을 입고 다소 곶이 앉아 앞에 초중생 교과서를 펼쳐 놓고 한글을 알리고 있다.
이 내용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한복이 저렇게 이쁜 옷인줄 몰랐다", "예전에 선녀가 있다면 저런 모습일 것", "어떤 홍보인지 모르지만 홍보 도우미 치고는 내용이 착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인사동 한복녀는 한 네티즌이 인터넷 게시판에 "인사동에서 한복을 입고 한글을 홍보하는 초 미녀 발견"이란 제목의 글을 올린 것으로 미모의 여성이 인사동에 고운 한복을 입고 앉아 한글을 홍보하고 있다.
'인사동 한복녀'는 한글의 올바른 표기법을 적어 놓고 우리나라 전통의상을 입고 다소 곶이 앉아 앞에 초중생 교과서를 펼쳐 놓고 한글을 알리고 있다.
이 내용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한복이 저렇게 이쁜 옷인줄 몰랐다", "예전에 선녀가 있다면 저런 모습일 것", "어떤 홍보인지 모르지만 홍보 도우미 치고는 내용이 착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