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장미여관으로' 이파니, 핫한 섹시댄스 '후끈'
마광수원작 '가자! 장미여관으로' 파격 춤 선보인다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7:24 가+가-

80년대는 전 세계가 춤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시대다. 2011년 춤을 정면에 내세운 연극이 있어 화제다. 성인 세미뮤지컬 ‘가자!장미여관으로’가 춤바람으로 대학로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대학로를 감싸고 있는 성인연극의 열풍은 숫한 화제를 몰고 오며 여러 형태로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형태는 어떻게 여배우의 옷을 벗기느냐에 초점을 맞추어왔고 그러면서 연극의 완성도 보단 조금 더 노골적인 표현과 자극적인 형태로만 흘러가며 관객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연극으로 변질되는 듯 보였다.과도기를 겪은 성인연극이 마광수 원작 ‘가자! 장미여관으로’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연세대 교수인 마광수씨의 탄탄한 각본은 팽팽한 긴장감과 순간순간의 위트, 마광수식의 파격적인 대사들로 관객들에 재미를 선사하기 충분하며 안무가로 참가한 뮤지컬 배우인 주원성씨의 안무는 이파니라는 배우와 만나며 매혹적인 춤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극의 시작과 함께 펼쳐지는 춤의 향연은 클럽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환상적이며 화려한 조명과 가슴을 파고드는 경쾌한 리듬에 10여명의 배우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파워 넘치는 역동적인 군무와 화려한 기술은 탄성을 자아내고 섹시한 힙합걸로 변신한 이파니의 핫한 섹시댄스는 입을 다물 수 없는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정도로 매혹적이다.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불어 닥친 춤바람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재미와 숨을 멈추게 만드는 섹스어필한 몸짓으로 무장하고 10월22일 관객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학로를 감싸고 있는 성인연극의 열풍은 숫한 화제를 몰고 오며 여러 형태로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형태는 어떻게 여배우의 옷을 벗기느냐에 초점을 맞추어왔고 그러면서 연극의 완성도 보단 조금 더 노골적인 표현과 자극적인 형태로만 흘러가며 관객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연극으로 변질되는 듯 보였다.과도기를 겪은 성인연극이 마광수 원작 ‘가자! 장미여관으로’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연세대 교수인 마광수씨의 탄탄한 각본은 팽팽한 긴장감과 순간순간의 위트, 마광수식의 파격적인 대사들로 관객들에 재미를 선사하기 충분하며 안무가로 참가한 뮤지컬 배우인 주원성씨의 안무는 이파니라는 배우와 만나며 매혹적인 춤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극의 시작과 함께 펼쳐지는 춤의 향연은 클럽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만큼 환상적이며 화려한 조명과 가슴을 파고드는 경쾌한 리듬에 10여명의 배우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파워 넘치는 역동적인 군무와 화려한 기술은 탄성을 자아내고 섹시한 힙합걸로 변신한 이파니의 핫한 섹시댄스는 입을 다물 수 없는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정도로 매혹적이다.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불어 닥친 춤바람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재미와 숨을 멈추게 만드는 섹스어필한 몸짓으로 무장하고 10월22일 관객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