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르까프 ‘더 핏’,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 대상
관절과 근육을 보호해주는 효과 인정받아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7:44 가+가-
화승 르까프의 ‘더 핏(THE FIT)’이 올해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는 오는 13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1 부산 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를 앞두고 열린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에서 르까프의 ‘더 핏’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의 수상제품은 부산 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 기간에 벡스코 신발 센터관에서 일반인에게 선보이게 된다.
올해 대상을 받은 ‘더 핏’은 신발 밑창의 굽 높이를 안쪽과 바깥쪽이 서로 다르게 만들어 신고 걸을 때 무릎에 오는 부하를 줄여 관절과 근육을 보호해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학산 비트로에서 개발한 ‘브이 웍스(V-WOX)’는 신발 안창에 7개의 패드를 선별적으로 부착해 정상보행에 가까운 보행을 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신발로 이번 경진대회에서 신기술 부문 1등상을 받았다.
사업성 부문 1등에는 코오롱스포츠의 ‘안드로메타(Endurometa)’가 수상했다. 또 기능성 부문 1등으로는 나노텍세라믹스의 미끄럼 방지 신발 ‘스티코(Stico)’가 선정됐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는 오는 13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1 부산 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를 앞두고 열린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에서 르까프의 ‘더 핏’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첨단기능신발 경진대회의 수상제품은 부산 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 기간에 벡스코 신발 센터관에서 일반인에게 선보이게 된다.
올해 대상을 받은 ‘더 핏’은 신발 밑창의 굽 높이를 안쪽과 바깥쪽이 서로 다르게 만들어 신고 걸을 때 무릎에 오는 부하를 줄여 관절과 근육을 보호해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학산 비트로에서 개발한 ‘브이 웍스(V-WOX)’는 신발 안창에 7개의 패드를 선별적으로 부착해 정상보행에 가까운 보행을 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신발로 이번 경진대회에서 신기술 부문 1등상을 받았다.
사업성 부문 1등에는 코오롱스포츠의 ‘안드로메타(Endurometa)’가 수상했다. 또 기능성 부문 1등으로는 나노텍세라믹스의 미끄럼 방지 신발 ‘스티코(Stico)’가 선정됐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