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제주 간 항공편 주3회 증편
KEA 소형항공기 11일부터 한 달간 한시 운항에 돌입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07:57 가+가-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KEA) 소속 소형항공기가 사천-제주 간 노선에 11일을 기해 한 달간 주 3회(화,목,토)의 한시운항에 들어갔다.
부산지방항공청(청장 조춘순)은 호커비치크래프트(Hawker Beechcraft)사가 제작한 KEA 소속 18인승 프로펠러 항공기가 사천-제주노선에 한 달간 운항한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는 “이번 임시운항 기간이 끝나고 해당 항공사로부터 운항기간 연장 또는 정기노선으로 전환 신청이 있으면 안전운항체계 이행실태 및 운항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노선이 개설되는 방향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항공기의 최대속도는 230Knots로 운항시간은 기존 제트 항공기 보다는 다소 늦은 1시간 10분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운항시간은 사천에서 화,목요일 오전 10시 토요일은 오전 9시에 출발하고, 제주에서는 화,목요일은 정오에 토요일은 오전 11시에 출발한다.
이번 운항으로 사천-제주노선은 기존 금,일 2편에 화,목,토 3편이 더해져 주5회 운항체제를 갖추게 돼 서부경남 지역민의 제주 여행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이용객이 갈수록 줄고 있었던 사천공항도 새로운 활로를 찾게 됐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지방항공청(청장 조춘순)은 호커비치크래프트(Hawker Beechcraft)사가 제작한 KEA 소속 18인승 프로펠러 항공기가 사천-제주노선에 한 달간 운항한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는 “이번 임시운항 기간이 끝나고 해당 항공사로부터 운항기간 연장 또는 정기노선으로 전환 신청이 있으면 안전운항체계 이행실태 및 운항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노선이 개설되는 방향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항공기의 최대속도는 230Knots로 운항시간은 기존 제트 항공기 보다는 다소 늦은 1시간 10분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운항시간은 사천에서 화,목요일 오전 10시 토요일은 오전 9시에 출발하고, 제주에서는 화,목요일은 정오에 토요일은 오전 11시에 출발한다.
이번 운항으로 사천-제주노선은 기존 금,일 2편에 화,목,토 3편이 더해져 주5회 운항체제를 갖추게 돼 서부경남 지역민의 제주 여행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이용객이 갈수록 줄고 있었던 사천공항도 새로운 활로를 찾게 됐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