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로 거친 매력 발산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1:48 가+가-

사진제공 : 시네드에피
'엄포스', '엄순둥'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예능까지 접수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온 엄태웅이 액션 수사극 <특수본>에서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로 변신, '엄액션'의 모습으로 거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대역 없이 진행한 강도 높은 액션씬, 폐창고에서의 격렬한 몸싸움과 총격씬 등 유난히 많은 액션씬을 소화해야 했던 엄태웅은 모든 촬영을 부상 없이 완벽히 해내며 관객들에게 액션 배우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초췌한 모습으로 옥상 난간에 위태위태하게 서 있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와이어 한 줄에 몸을 의지한 채 서 있거나,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고 벽을 타며 용의자를 추격하는 장면 등 다소 위험한 촬영에서도 엄태웅은 온 힘을 다해 대역 없이 열연하며 스탭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대역 없이 진행한 강도 높은 액션씬, 폐창고에서의 격렬한 몸싸움과 총격씬 등 유난히 많은 액션씬을 소화해야 했던 엄태웅은 모든 촬영을 부상 없이 완벽히 해내며 관객들에게 액션 배우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초췌한 모습으로 옥상 난간에 위태위태하게 서 있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와이어 한 줄에 몸을 의지한 채 서 있거나,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고 벽을 타며 용의자를 추격하는 장면 등 다소 위험한 촬영에서도 엄태웅은 온 힘을 다해 대역 없이 열연하며 스탭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