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고춧가루’ 제품 식중독균 검출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4:02 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홈플러스가 (주)진미농산(식품제조·가공업체)에 위탁 생산해 판매하는 PB(Private Brand)제품인 ‘고춧가루’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돼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부적합 제품은 유통식품 안전관리 수거·검사 계획(서울특별시)에 따라 검사한 결과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기준 : 불검출)가 검출된 것이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은 토양, 하천과 하수 등 자연계와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장관, 분변 등에 널리 존재하며, 오염 식품 섭취 후 8∼24시간(평균 12시간)에 심한 복통과 설사을 유발한다.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체인 홈플러스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부적합 제품은 유통식품 안전관리 수거·검사 계획(서울특별시)에 따라 검사한 결과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기준 : 불검출)가 검출된 것이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은 토양, 하천과 하수 등 자연계와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장관, 분변 등에 널리 존재하며, 오염 식품 섭취 후 8∼24시간(평균 12시간)에 심한 복통과 설사을 유발한다.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체인 홈플러스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