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쉐보레 말리부 11월 중 판매 개시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4:10 가+가-

한국지엠주식회사는 쉐보레(Chevrolet) 브랜드 한국 도입 첫 해이자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맞는 올해, 쉐보레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를 세계 최초로 11월 중 판매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쉐보레 첫 글로벌 중형차로 선보인 이번 8세대 말리부는 쉐보레의 플래그십 차량으로서 한국을 비롯, 중국, 유럽, 미국, 호주 등 총 6개 대륙의 100여개에 시장에서 판매된다.
말리부는 넉넉하고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내부로 전 세계에서 동급 차종들과 차별화돼 설계되었으며, 주행감과 핸들링은 중형차 부문 최고 수준이다.
이번 말리부는 한국, 중국 그리고 미국 내 2개 지역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미국에서는 2012년 초 캔자스주 페어펙스(Fairfax)와 같은 해 여름 디트로이트 햄트래믹(Hamtramck) 조립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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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첫 글로벌 중형차로 선보인 이번 8세대 말리부는 쉐보레의 플래그십 차량으로서 한국을 비롯, 중국, 유럽, 미국, 호주 등 총 6개 대륙의 100여개에 시장에서 판매된다.
말리부는 넉넉하고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내부로 전 세계에서 동급 차종들과 차별화돼 설계되었으며, 주행감과 핸들링은 중형차 부문 최고 수준이다.
이번 말리부는 한국, 중국 그리고 미국 내 2개 지역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미국에서는 2012년 초 캔자스주 페어펙스(Fairfax)와 같은 해 여름 디트로이트 햄트래믹(Hamtramck) 조립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될 계획.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