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축하송 '올림픽 코리아' 발표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6:04 가+가-

사진제공 AMG
8인조 신인 걸그룹 리더스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축하곡을 발표하며 홍보 도우미를 자원해 화제다.
예술고등학교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이뤄진 걸그룹 ‘리더스’는 <올림픽 코리아>라는 댄스곡으로 인터넷과 각종 음원포털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곡은 마치 응원 현장에서 치어리더들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분위기의 노래로 지난 5월 평창 동계 올림픽 기원 노래를 김연아와 박정현이 듀엣으로 노래한 이후 처음 나온 댄스곡이라 더욱 화제다.
<올림픽 코리아>는 남진의 <바람길>, 설운도의 <미련의 블루스>, 현철의 <사랑의 폭발>, 오은주의 <사랑의 포로>등 트로트 히트 메이커 정원수가 작사 작곡해 더욱 이색적이다.
전체적으로는 팝과 일렉트로닉 분위기지만, 살짝 꺾는듯한 트로트 분위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할수 있는 노랫말과 멜로디로 돼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예술고등학교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이뤄진 걸그룹 ‘리더스’는 <올림픽 코리아>라는 댄스곡으로 인터넷과 각종 음원포털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곡은 마치 응원 현장에서 치어리더들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분위기의 노래로 지난 5월 평창 동계 올림픽 기원 노래를 김연아와 박정현이 듀엣으로 노래한 이후 처음 나온 댄스곡이라 더욱 화제다.
<올림픽 코리아>는 남진의 <바람길>, 설운도의 <미련의 블루스>, 현철의 <사랑의 폭발>, 오은주의 <사랑의 포로>등 트로트 히트 메이커 정원수가 작사 작곡해 더욱 이색적이다.
전체적으로는 팝과 일렉트로닉 분위기지만, 살짝 꺾는듯한 트로트 분위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할수 있는 노랫말과 멜로디로 돼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