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6:14 가+가-
거제시가 가을철 수확기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를 돕고 있다.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20명이 7일 동부면 산촌마을에서 농가의 콩 수확을 도왔다.
지난 10월 초에는 삼성중공업(주) 봉사단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고추 수확과 배추 모종을 심었다. 앞으론 산촌마을의 고구마, 유자, 치자 수확 및 비닐하우스 작업도 도와주기로 했다.
시는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및 면․동에 '농촌 일손 돕기 알선 창구' 를 운영하고 있다. 손이 모자라는 농가는 10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20명이 7일 동부면 산촌마을에서 농가의 콩 수확을 도왔다.
지난 10월 초에는 삼성중공업(주) 봉사단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고추 수확과 배추 모종을 심었다. 앞으론 산촌마을의 고구마, 유자, 치자 수확 및 비닐하우스 작업도 도와주기로 했다.
시는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및 면․동에 '농촌 일손 돕기 알선 창구' 를 운영하고 있다. 손이 모자라는 농가는 10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