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 개최
21~29일 광안리 해수욕장, 다채로운 9일간의 향연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08:37 가+가-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11 위대한 비상! 부산’을 주제로 16만 여발의 불꽃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개최된다.
올해 불꽃축제는 축제기간 확대로 체류형 문화관광축제로 전환돼 외국인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시민 안전대책 및 조기입장 관람객을 위한 식전행사도 보강됐다.
시는 9일간 총300만 명의 관람객이 광안리 앞 바다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축제는 첫째 날인 21일 ‘사랑나눔패션대축제’를 시작으로 22일에는 부산세계불꽃축제의 특별이벤트인 ‘해외불꽃경연대회’가 열려 미국, 폴란드, 일본, 중국 등 해외 유수의 대륙별 불꽃업체 4개 팀이 참가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불꽃쇼를 연출한다.
28일엔 ‘한류 콘서트 공연’이 개최되며, 29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최첨단 멀티 불꽃쇼’가 50분간 연출된다.
멀티 불꽃쇼는 국내 최장 길이의 1㎞ 나이아가라연출, 국내 최대크기의 타상연화연출, 그랜드 피날레 연출, 7마리의 희망불새 등 다양한 모습의 불꽃으로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인 불꽃쇼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중에 외국인관광객 및 일반시민들을 위해 주간에는 널뛰기, 그네뛰기, 제기차기 등 체험민속공연이, 야간에는 야외오페라(투란도트), 국악, 관악, 힙합공연 등이 다채롭게 열릴 계획이다.
한편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 행사 후 언론이나 시민들로부터 위화감 조성과 시민불편 가중 등의 지적을 받았던 중앙무대 초청관람석이 폐지된다.
시는 해당 구역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며 해외단체 관광객에 대해서는 지난해 모객조건(좌석제공)을 감안한 시정신뢰 차원에서 관람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불꽃축제는 축제기간 확대로 체류형 문화관광축제로 전환돼 외국인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시민 안전대책 및 조기입장 관람객을 위한 식전행사도 보강됐다.
시는 9일간 총300만 명의 관람객이 광안리 앞 바다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축제는 첫째 날인 21일 ‘사랑나눔패션대축제’를 시작으로 22일에는 부산세계불꽃축제의 특별이벤트인 ‘해외불꽃경연대회’가 열려 미국, 폴란드, 일본, 중국 등 해외 유수의 대륙별 불꽃업체 4개 팀이 참가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불꽃쇼를 연출한다.
28일엔 ‘한류 콘서트 공연’이 개최되며, 29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최첨단 멀티 불꽃쇼’가 50분간 연출된다.
멀티 불꽃쇼는 국내 최장 길이의 1㎞ 나이아가라연출, 국내 최대크기의 타상연화연출, 그랜드 피날레 연출, 7마리의 희망불새 등 다양한 모습의 불꽃으로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인 불꽃쇼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중에 외국인관광객 및 일반시민들을 위해 주간에는 널뛰기, 그네뛰기, 제기차기 등 체험민속공연이, 야간에는 야외오페라(투란도트), 국악, 관악, 힙합공연 등이 다채롭게 열릴 계획이다.
한편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 행사 후 언론이나 시민들로부터 위화감 조성과 시민불편 가중 등의 지적을 받았던 중앙무대 초청관람석이 폐지된다.
시는 해당 구역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며 해외단체 관광객에 대해서는 지난해 모객조건(좌석제공)을 감안한 시정신뢰 차원에서 관람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