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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레드카펫 뒷 이야기 공개 "여신포스 느껴져"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11:28 가+가-

사진제공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규리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남규리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지난 10월 6일~8일 부산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제 이튿날 스타로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호텔을 나서기 전 사진으로, 남규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앞둔 설레이는 기분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레드카펫 사진보다 더 예뻐보인다', '신난 표정이 너무 귀엽다', '정말 기분 좋아보인다', '화보가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부산영화제 일정을 마친 남규리는 '처음으로 가 본 영화제였는데, 많은 분들이 반겨주시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내년에도 꼭 좋은 영화로 부산에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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