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미국 진출...3집 '더 보이즈' 발표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13:45 가+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가 11월 미국에서 정식 음반을 출시한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소녀시대가 미국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이자 레이디 가가, 에미넴 등이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를 통해 신곡 ‘더 보이즈’의 맥시 싱글을 출시한다”며,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통해 ‘더 보이즈’가 수록된 음반은 유럽, 남미 등으로도 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미국 음반 출시 및 전 세계 동시 마케팅을 위해 미뤘던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19일 3집 ‘더 보이즈’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도 SM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 21일에는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한편 소녀시대의 신곡 ‘더 보이즈’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테디 라일리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 어필할 만한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멜로디를 지닌 곡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소녀시대가 미국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이자 레이디 가가, 에미넴 등이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를 통해 신곡 ‘더 보이즈’의 맥시 싱글을 출시한다”며,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통해 ‘더 보이즈’가 수록된 음반은 유럽, 남미 등으로도 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미국 음반 출시 및 전 세계 동시 마케팅을 위해 미뤘던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19일 3집 ‘더 보이즈’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도 SM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 21일에는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한편 소녀시대의 신곡 ‘더 보이즈’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테디 라일리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 어필할 만한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멜로디를 지닌 곡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