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마공원, ‘천고마비 축제’ 개최
“지역 내 ‘말’ 문화 확산과 보급 위해 마련”
작성 : 2011년 10월 13일(목) 09:25 가+가-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조정기)이 오는 29일과 30일, 다음달 5일과 6일 총 4일에 걸쳐 부산경남경마공원 일원에서 ‘2011년 천고마비 축제’라는 주제로 가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부산경남경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농촌경제 활성화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말 산업육성법 시행령이 지난달 10일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고 지역 내 ‘말’ 문화 확산과 보급을 위해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말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 시행으로 타 기관에서 시행하는 행사와 차별화를 이루고 단순 볼거리 행사를 탈피해 지역주민들이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또 축제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문화예술 공연 등도 함께 시행된다.
축제는 크게 마 문화 행사, 문화예술공연, 기타 체험행사, 농산물직거래장터, 먹을거리장터 등이 개최 또는 운영된다.
우선 마 문화행사는 말 산업 홍보 부스를 설치해 말 관련 가공제품이 홍보· 판매된다. 또 국내 말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가 초청돼 말 관련 작품도 전시하는 볼거리도 제공된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1일 2회 경주로 내에서 말과 함께 펼쳐지는 멋지고 화려한 몽골 마상 쇼를 시연돼 방문객들에게 크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클레이 말 만들기 체험행사도 (사)김해도예협회 주관으로 시행돼 말 그림 사생대회, 말 기념품 판매점이 운영된다.
문화예술공연은 국악그룹의 ‘둘소리” 공연, 동래학춤, 전국대학 치어리더 동아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치어리더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일요상설 라이브 공연은 30일과 다음달 6일에 미니 오케스트라 및 매직 쇼 공연이 펼쳐진다.
기타 행사로는 말편자 던지기, 바람개비 만들기, 미니호스 포토존, 말 열쇠고리 만들기 등이 진행되며 농산물 직거래장터, 몽골 공예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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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경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농촌경제 활성화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말 산업육성법 시행령이 지난달 10일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고 지역 내 ‘말’ 문화 확산과 보급을 위해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말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 시행으로 타 기관에서 시행하는 행사와 차별화를 이루고 단순 볼거리 행사를 탈피해 지역주민들이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또 축제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문화예술 공연 등도 함께 시행된다.
축제는 크게 마 문화 행사, 문화예술공연, 기타 체험행사, 농산물직거래장터, 먹을거리장터 등이 개최 또는 운영된다.
우선 마 문화행사는 말 산업 홍보 부스를 설치해 말 관련 가공제품이 홍보· 판매된다. 또 국내 말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가 초청돼 말 관련 작품도 전시하는 볼거리도 제공된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1일 2회 경주로 내에서 말과 함께 펼쳐지는 멋지고 화려한 몽골 마상 쇼를 시연돼 방문객들에게 크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클레이 말 만들기 체험행사도 (사)김해도예협회 주관으로 시행돼 말 그림 사생대회, 말 기념품 판매점이 운영된다.
문화예술공연은 국악그룹의 ‘둘소리” 공연, 동래학춤, 전국대학 치어리더 동아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치어리더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일요상설 라이브 공연은 30일과 다음달 6일에 미니 오케스트라 및 매직 쇼 공연이 펼쳐진다.
기타 행사로는 말편자 던지기, 바람개비 만들기, 미니호스 포토존, 말 열쇠고리 만들기 등이 진행되며 농산물 직거래장터, 몽골 공예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펼쳐진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