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쉐보레, 차세대 EN-V 콘셉트카
쉐보레,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범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1년 10월 13일(목) 10:30 가+가-

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안전하고 네트워크화된 그리고 탄소 배출이 없는 개인 운송 수단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만족시킨다’는 회사의 비전을 보여줄 차세대 쉐보레 (Chevrolet)의 ‘EN-V(Electric Networked–Vehicle)’ 콘셉트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미국 시간) 밝혔다.
차세대 쉐보레 EN-V 콘셉트카는 실제 실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범 운용 프로그램을 가질 계획.
글로벌 쉐보레 마케팅 및 전략부문 크리스 페리(Chris Perry) 부사장은 오는 11월 3일 쉐보레 100주년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글로벌 미디어 행사에서 미래의 EN-V 콘셉트카는 쉐보레 브랜드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트워크화된 전기차라는 의미의 EN-V는 전기로 도심 지역을 이동하기 위한 2인용 콘셉트 차량으로 개인 기동력을 기본으로 보장하면서도 커져가는 전세계 주요 도시의 교통 혼잡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교통 수단.
2010년 상하이 세계 엑스포에서 각광을 받았던 EN-V는 환경 문제 뿐 아니라 교통 혼잡, 주차, 안전성, 에너지 소비 문제를 경감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차세대 쉐보레 EN-V 콘셉트카는 실제 실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범 운용 프로그램을 가질 계획.
글로벌 쉐보레 마케팅 및 전략부문 크리스 페리(Chris Perry) 부사장은 오는 11월 3일 쉐보레 100주년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글로벌 미디어 행사에서 미래의 EN-V 콘셉트카는 쉐보레 브랜드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트워크화된 전기차라는 의미의 EN-V는 전기로 도심 지역을 이동하기 위한 2인용 콘셉트 차량으로 개인 기동력을 기본으로 보장하면서도 커져가는 전세계 주요 도시의 교통 혼잡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교통 수단.
2010년 상하이 세계 엑스포에서 각광을 받았던 EN-V는 환경 문제 뿐 아니라 교통 혼잡, 주차, 안전성, 에너지 소비 문제를 경감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