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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촉촉 피부? 수분크림-페이스오일도 한 몫
수분 잡아주고 윤기까지 공급하는 로즈힙오일이 비결
작성 : 2011년 10월 14일(금) 14:42 가+가-
본격적인 건기인 가을이 되자 피부의 가을앓이가 시작됐다. 뜨거운 태양빛이 내리쬐는 여름과 달리 쌀쌀한 가을이 되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피부 표면의 혈관이 수축한다. 이로 인해 피부 활성화가 늦춰지면서 피부재생이 더뎌지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피부 속 수분함량도 낮아진다. 또한 가을엔 피지선 역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건조함이 더욱 심해진다. 이러한 가을철 피부고민들은 TV 속 스타에게만은 예외다.

스타들의 매끄러운 꿀피부는 모든 여성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찬바람 부는 가을에도 그녀들은 금방이라도 물기가 흐를 것처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최근 ‘윤결 피부’로 각광받고 있는 최지우나 ‘원조생얼’ 한예슬 역시 평소 수분크림과 오일로 촉촉한 윤결 보습 메이크업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TV 속 스타들 못지않게 자체발광 꿀피부를 유지하는 미스코리아들의 건조한 피부 관리방법도 눈길을 끈다. 미스코리아들 사이에서도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신지수씨(2000년 미스코리아), 박희정씨(2006년 미스코리아) 도 촉촉한 피부의 비결로 충분한 수분공급과 페이셜 오일의 사용을 꼽는다.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철은 보습관리에 소홀해지면 주름이 생기기 쉬워진다고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녀들의 피부 관리 방법은 하루 8잔의 수분섭취와 미네랄이 풍부한 수분크림으로 피부수분을 충분히 공급함과 함께, 건조한 날씨에 피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천연 로즈힙 페이셜 오일(www.coesam.co.kr) 로 철저히 방어하는 것이라고.

가을철 건조한 피부 관리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떠오른 ‘코에삼 로즈힙 오일’ 은 피부 속 수분을 잡아줘 피부보습을 톡톡히 할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시 파운데이션과 함께 섞어쓰면 피부 윤기를 표현하고 묵은 각질을 가라앉혀 피부를 더욱 윤기 있게 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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