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탈락자는 신지수, 크리스
작성 : 2011년 10월 15일(토) 12:13 가+가-

출처: 슈퍼스타K3 방송화면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과 KM에서 동시 생방송된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시청률이 13.989%를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구체적으로 엠넷 12.386%, KM 1.603%(케이블 유가구 전국기준)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보다 2.559% 포인트 오른 것으로 지난달 30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3.4%를 갱신한 것.
한편 이날 '슈스케3'에서는 '그대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주제로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그 결과 GOD의 '길'을 부른 신지수와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을 부른 크리스가 '슈퍼스타K3 탈락자'로 선정됐다.
반면 울랄라 세션은 신중현의 '미인'을 자신들의 색깔에 맞춰 열창해 심사위원인 이승철에게 "말이 필요없다"는 극찬과 기립박수를 받았다. 울랄라세션의 '미인'은 심사위원 총점 288점으로 3주연속 슈퍼세이브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투개월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브라운시티'를 통해 도대윤이 기타를 과감하게 벗어던지고 김예림과 멋진 하모니를 이뤄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버스커버스커는 패닉의 `정류장`을 선곡해 어쿠스틱 사운드 무대로 애틋한 감성을 표출했다.
특히 신형원의 '개똥벌레'를 자기만의 색깔로 소화해낸 크리스티나는 "역대 슈스케를 통틀어 최고의 보컬'이라는 이승철의 극찬을 받으며 다음 경연에 나서게 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구체적으로 엠넷 12.386%, KM 1.603%(케이블 유가구 전국기준)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보다 2.559% 포인트 오른 것으로 지난달 30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3.4%를 갱신한 것.
한편 이날 '슈스케3'에서는 '그대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주제로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그 결과 GOD의 '길'을 부른 신지수와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을 부른 크리스가 '슈퍼스타K3 탈락자'로 선정됐다.
반면 울랄라 세션은 신중현의 '미인'을 자신들의 색깔에 맞춰 열창해 심사위원인 이승철에게 "말이 필요없다"는 극찬과 기립박수를 받았다. 울랄라세션의 '미인'은 심사위원 총점 288점으로 3주연속 슈퍼세이브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투개월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브라운시티'를 통해 도대윤이 기타를 과감하게 벗어던지고 김예림과 멋진 하모니를 이뤄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버스커버스커는 패닉의 `정류장`을 선곡해 어쿠스틱 사운드 무대로 애틋한 감성을 표출했다.
특히 신형원의 '개똥벌레'를 자기만의 색깔로 소화해낸 크리스티나는 "역대 슈스케를 통틀어 최고의 보컬'이라는 이승철의 극찬을 받으며 다음 경연에 나서게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