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경제자유구역 남문지구 외국인투자기업 첫 준공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주) 자동차부품 공장설립
작성 : 2011년 10월 16일(일) 09:46 가+가-
일본기업 ‘쯔바키모토체인’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남문지구 외국인투자지역에 2천5백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주)의 제조공장이 17일 준공식을 갖는다.
이번에 준공식을 갖는 공장의 건축물은 지난해 11월 착공 지난 6월에 완공했으며 현재 설비공사 및 가동을 병행하고 있다.
공장규모는 부지 2만7661㎡, 건축면적 8317㎡로 건축비 105억 원, 생산설비에 190억 원이 투입됐다.
이 공장은 자동차 엔진부품인 타이밍 체인을 생산해 현대·기아차에 납품할 예정이며 고용인원을 올해 45명으로 시작해 오는 2014년까지 107명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의 아사다 모리카즈(淺田守一) 대표이사는 준공식에 앞서 “창의, 연구, 노력으로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반면, 고용의 창출과 함께 높은 품질, 적정한 가격, 질좋은 서비스 등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한편, 지역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장의 투자자인 일본의 ‘쯔바키모토체인’은 동력전달용 체인 제조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종업원 5800명에 지난해 매출액이 2조원에 달하는 기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공장 준공을 계기로 남문 외국인투자지역에 기술력이 높은 외국기업을 계속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산업구조 고도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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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식을 갖는 공장의 건축물은 지난해 11월 착공 지난 6월에 완공했으며 현재 설비공사 및 가동을 병행하고 있다.
공장규모는 부지 2만7661㎡, 건축면적 8317㎡로 건축비 105억 원, 생산설비에 190억 원이 투입됐다.
이 공장은 자동차 엔진부품인 타이밍 체인을 생산해 현대·기아차에 납품할 예정이며 고용인원을 올해 45명으로 시작해 오는 2014년까지 107명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의 아사다 모리카즈(淺田守一) 대표이사는 준공식에 앞서 “창의, 연구, 노력으로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반면, 고용의 창출과 함께 높은 품질, 적정한 가격, 질좋은 서비스 등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한편, 지역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장의 투자자인 일본의 ‘쯔바키모토체인’은 동력전달용 체인 제조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종업원 5800명에 지난해 매출액이 2조원에 달하는 기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공장 준공을 계기로 남문 외국인투자지역에 기술력이 높은 외국기업을 계속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산업구조 고도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