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무한도전 별주부전, 土 예능 1위
작성 : 2011년 10월 16일(일) 11:51 가+가-

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화면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별주부전 특집이 시청률 19.2%(전국)을 기록,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토요일 2부-불후의 명곡’은 8.7%, SBS ‘스타킹’은 10.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별주부전’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위독한 ‘용왕’을 위해 토끼의 간을 뺏으려는 거북이 팀(박명수, 정준하, 정형돈)과, 그 간을 지키려는 토끼 팀(유재석,노홍철, 길)으로 나눠져 서로를 쫓고 쫓기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간 두 개 중 한 개만 손에 넣은 거북이팀이 결국 토끼팀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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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토요일 2부-불후의 명곡’은 8.7%, SBS ‘스타킹’은 10.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별주부전’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위독한 ‘용왕’을 위해 토끼의 간을 뺏으려는 거북이 팀(박명수, 정준하, 정형돈)과, 그 간을 지키려는 토끼 팀(유재석,노홍철, 길)으로 나눠져 서로를 쫓고 쫓기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간 두 개 중 한 개만 손에 넣은 거북이팀이 결국 토끼팀에 패했다.
choidhm@empal.com




